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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3-16 12:07
[부산일보]"중국 시장 '콜드체인(저온유통)' 기업으로 승부하자"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787  

 

▲ 14일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컨퍼런스홀에서는 '한·중 FTA를 활용한 수산식품 콜드체인기업 중국 진출 세미나'가 열렸다. 해양수산개발원 제공

 

FTA 체결로 활짝 열린 중국 시장에서 우리 수산물이 선택 받으려면, '콜드체인' 기업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콜드체인 시스템이란 유통 과정에서 냉동, 냉장으로 적정온도를 유지해 소비자에게 식품을 최상의 상태로 전달하는 '저온유통체계'를 말한다.
 
수산식품 중국진출 세미나
동원냉장 등 로드맵 발표

 
14일 오후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한·중 FTA를 활용한 수산식품 콜드체인기업 중국 진출 방안 세미나'에서 ㈔한국식품콜드체인협회 정명수 회장은 "생활 수준이 올라가면서 식품을 소비자에게 안전하게 공급하고 생산품 본연의 신선도를 유지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졌다"면서 "수산식품은 특히 더 온도에 민감하고 부패하기 쉽기 때문에 콜드체인의 역할은 절대적이다"고 세미나 개최 취지를 설명했다.이같은 상황에서 협회와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은 공동으로 이날 처음 수산식품콜드체인 세미나를 개최하고 중국 진출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동원냉장과 CJ대한통운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콜드체인운영시스템에 대해 발표하면서 중국 콜드체인 시장 진출을 위한 로드맵을 밝히기도 했다. 이미 CJ대한통운은 중국 로킨(Rokin)이라는 기업을 인수, 중국 시장에서의 역량을 키워나가는 과정에 있다. 또 중국의 콜드체인물류연맹의 류징 비서장도 세미나에 참석해 한국 콜드체인기업과 함께 파트너로서 협력해 나가자고 다짐했다. 다음달에는 국내 콜드체인기업 관계자들이 중국 상해로 건너가 콜드체인 총회에 참석하고 중국 운영업체들과의 협력 방안도 모색한다. 

이날 발표자로 나선 KMI 송주미 전문연구원은 "각각의 강점이 있는 콜드체인 기업들끼리 뭉쳐 체인을 완성하는 형태로 현지 시장을 공략해 나가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현정 기자 yourfo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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